[산업통상자원부] APEC 에너지 장관회의 공동선언문 타결 첨부파일
2025-08-28 조회수 : 34
APEC 에너지 장관회의 공동선언문 타결 - 올해 에너지 장관회의 중 공동선언문 첫 타결, 새정부 에너지 정책 국제사회에 홍보 - 3개의 에너지장관회의 의장국으로서 글로벌 에너지 의제 논의 주도, 리더십 발휘 - 에너지 슈퍼위크(8.25~29)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글로벌 리더십을 국제사회에 발휘 - 기후박람회와 에너지장관회의 연계 개최라는 새로운 모델 제시로 전세계 에너지 핵심 인사들, 전문가,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행사로 발돋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8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APEC누리마루하우스 등 일대에서 전세계 에너지 리더들을 한자리에 초청하여 ‘에너지 슈퍼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에너지 슈퍼위크는 APEC 에너지장관회의, 청정에너지장관회의(CEM; Clean Energy Ministerial), 미션이노베이션(MI) 장관회의 등 3개 에너지장관회의와 국제기후산업박람회를 한 주(week)에 함께 개최하는 세계적으로도 전례 없는 형식의 빅 이벤트다. 금번 에너지 슈퍼위크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우선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서 공동 선언문(Joint Statement)을 타결하여, 올해 개최되는 G20, G7 등 에너지장관회의 중 처음으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사례가 되었다. 공동선언문은 모든 APEC 경제체의 만장일치로 타결로 되는 만큼 한국이 제안한 핵심 의제인 △전력망 및 에너지 안보, △안정적인 전력 공급 확대, △AI 기반 에너지혁신에 대해 글로벌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러한 의제를 바탕으로 에너지고속도로, 차세대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등 신정부의 에너지정책방향을 APEC 역내에 널리 알렸다. 두 번째로 에너지 슈퍼위크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글로벌 리더쉽을 국제사회에 발휘했다. 에너지 슈퍼위크 중 첫 스타트를 끊은 청정에너지 장관회의 및 미션이노베이션 에너지장관회의는 41개 정부대표단, 111개 국제단체, 105개 글로벌 기업 등 1,000여명이 대거 참여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청정전력으로의 전환, 산업탈탄소화, 미래 연료, 에너지와 AI 등 핵심의제를 논의하였다. 이러한 논의는 올해 10월에 개최 예정인 G20 에너지 장관회의 및 11월 개최되는 COP30(기후당사국총회)에서도 핵심 의제로 다뤄지는 만큼 한국이 글로벌 기후에너지 의제를 심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기후박람회와 에너지장관회의 연계 개최라는 새로운 모델을 국제사회에 제시하여 전세계 에너지 정부 고위인사들, 전문가,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행사로 발돋움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경우 첫날 방문 인원이 16,587명으로 작년 대비 15% 증가하였고, 12개 국제컨퍼런스, 60여개 부대행사를 함께 개최하여 성황리에 성료되었다. 특히 에너지고속도로관, 청정전력관, 탄소중립관 등을 새로 마련하여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방향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에너지 슈퍼위크를 계기로 방한한 IEA(에너지국제기구) 파티뷔롤 사무총장은 “에어컨 및 전기차, AI 데이터 센터의 보급 확대 등으로 전세계적 전력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나, 급증하는 전력 공급을 수용할 수 있는 전력망 건설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한국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 추진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강조하였다. APEC 에너지 장관회의를 마지막으로 에너지 슈퍼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 장관은 “에너지 슈퍼위크는 한국이 리더쉽을 발휘하여 국제사회에서 에너지 분야 핵심의제를 이끌어 내고 공감대 형성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차세대 전력망 구축 등 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을 더욱 발전시켜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성공리 개최, 에이펙 최초로 문화 분야를 핵심 의제로 격상 첨부파일
2025-08-27 조회수 : 16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성공리 개최, 에이펙 최초로 문화 분야를 핵심 의제로 격상 - 8. 27. 본회의에서 문화창조산업 분야 지속 협력 담은 공동 성명 채택 - 8. 26. 환영 만찬에 박진영(제이와이피엔터) 비롯해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 씨제이이엔엠 등 콘텐츠 대표 기업인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주재한 ‘2025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본회의(8. 27.)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창조산업,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지평(CCIs: New Horizons for Prosperity)’을 주제로 경주에서 열린 이번 고위급대화는 1989년에 창설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하 에이펙)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산업을 주요 의제로 논의한 자리다. 첫 회의임에도 일본 아베 도시코 문부과학성 대신을 비롯해 칠레 카롤리나 아레돈도 문화예술유산부 장관, 인도네시아 파들리 존 문화부 장관, 말레이시아 티옹 킹 싱 관광예술문화부 장관, 페루 파브리시오 발렌시아 히바하 문화부 장관 등, 고위급 정책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에이펙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서의 ‘문화산업’의 중요성 재확인 본회의에서는 올해 에이펙의 주요 의제인 ‘연결(Connect)’, ‘혁신(Innovate)’, ‘번영(Prosper)’이라는 3개 분과(세션)를 통해 문화산업의 미래를 조망했다. 첫 번째 분과 ‘연결: 에이펙 경제협력의 새로운 촉매제로서의 문화창조산업’에서는 문화산업이 에이펙 핵심 성장 동력임을 재확인하고 이를 통한 지역 성장 기회를 논의했다. 문화산업은 단순히 문화적 표현을 넘어,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거시경제 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문체부도 이를 반영해 한국의 문화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문화콘텐츠가 연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뷰티’, ‘음식(푸드)’, ‘관광’, ‘패션’, ‘정보기술(IT)’, ‘자동차’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분과 ‘혁신: 디지털·인공지능(AI) 혁신이 주도하는 문화창조산업 발전’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이 문화산업 전 단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했다.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문화창조산업을 통한 경제발전의 해법을 찾고자 적극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는 경제체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초청연사로 함께한 스튜디오프리윌리전 권한슬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 보편화가 불러온 창작-유통-향유 과정에서의 변화와 인공지능(AI) 영화 제작 사례를 설명했고, 수퍼톤 이교구 대표(CEO)는 인공지능(AI) 음성 기술의 발전이 문화산업에 가져올 비전을 제시했다. 마지막 분과인 ‘번영: 문화창조산업을 통한 에이펙 공동체의 번영 실현’에서는 에지랜드 인스티튜트의 이브 다코드 대표가 기조발표자로 나섰고 모범사례 공유, 교육 훈련 교류 등 문화산업 분야의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한 회원경제체의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본회의를 마무리하며 에이펙 회원경제체 참석자들은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창조산업의 경제적 중요성에 대한 공동 인식, ▴디지털·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작과 유통의 혁신 촉진 등을 포함했다. 본회의장 주변에는 이날 논의한 의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마련했다. 경주의 문화유산과 케이팝 스타 ‘제니’ 영상 등 미디어 전시를 비롯해 확장현실(XR) 콘텐츠 체험 공간, 개인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등 ‘케이-뷰티’ 체험 공간은 회의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케데헌> 열풍 ‘뮷즈’ 전시, 제이와이피 박진영 주제 발표, 정구호 총감독 만찬 연출 등 대한민국 문화산업 역량 선보여 본회의 전날인 8월 26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은 한국 문화의 깊이와 역동성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특히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화제가 된 ‘까치호랑이 배지’ 등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기념품인 ‘뮷즈’ 40여 종을 전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날 만찬 공간은 온통 자색(버건디)으로 꾸몄다. ‘고위급대화’에 걸맞게 신라 시대 관료들의 관복에 쓰인 자색을 활용해 또 하나의 이야기를 입힌 것이다. 정구호 총감독이 이끈 만찬 공연에서는 안무가 이루다, 소리꾼 추다혜, 첼로 연주자 지박이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만찬 음식도 시선을 모았다.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향채소인 방아잎, 경주천년한우, ‘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 모양의 초콜릿 등 경북·경주의 맛과 멋을 담은 미식의 품격을 선보였다. 건배주 등에는 경주를 대표하는 전통술인 ‘교동법주’와 ‘대몽재’를 사용했다. 수석대표들에게는 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쪽빛 농도 변화로 표현한 한복 답호[차이킴(김영진)]와 천마도 문양을 새긴 비단 스카프[리슬(황이슬)]를 선물로 전했다. 만찬 시작 전에는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CCO)가 무대에 깜짝 등장해 가수이자 창작자, 기업인으로서 케이팝의 성장, 그 한가운데서 보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하이브 이재상 대표(CEO),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장철혁 대표이사,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대표이사,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이사, 씨제이이엔엠(CJ ENM) 김정한 전략지원담당 부사장 등 ‘케이-콘텐츠’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에이펙 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재원 의원도 만찬에 함께해 회원경제체 수석대표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최휘영 장관은 “이번 첫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는 에이펙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 분야를 경제협력의 핵심 의제로 격상하고 본회의에서의 의제별 논의를 넘어 에이펙 회원경제체 참석자들에게 문화콘텐츠의 무한한 확장성과 한국 문화산업의 역량을 생생히 선보였다는 점에서 성과가 크다.”라며, “대한민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에이펙 회원경제체들과 문화산업을 통한 지속적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APEC 에너지장관회의 개막 첨부파일
2025-08-27 조회수 : 71
2025년 APEC 에너지장관회의 개막 - APEC 정부대표단, 국제기구, 글로벌기업 등 340 여명 집결 - 한국, 의장국으로서 ▲에너지고속도로 등 전력망 구축 논의 주도, ▲AI와 연계한 에너지시스템 혁신 방향 제시 및 협력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2025년 8월 27일(수)~28일(목) 부산에서 제1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장관회의는 탄소중립을 추진해 나가면서 동시에 에너지 안보도 달성해야 하는 글로벌 에너지 추세에 발맞춰 APEC 역내 에너지 전환과 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은 2005년 경주에서 APEC 에너지장관회의를 개최한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의장직을 맡게 되었으며, 20년 전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던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개회식을 가져 그 의미를 한층 더했다. [제15차 APEC 에너지장관회의 개요] ㅇ (일시/장소) 8.27(수) 16:30~18:30 부산 누리마루APEC하우스(한국 개회사까지 공개) 8.28(목) 09:00~16:00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ㅇ (의제) ① 전력망 및 에너지 안보, ② 안정적인 전력 공급 확대, ③ AI 기반 에너지혁신ㅇ (참석) 21개국 APEC 회원 경제체, 국제기구・단체, 글로벌 기업 등 340여명 글로벌 에너지 추세 중 하나는 첨단산업 발전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세계가 전기화 시대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며,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있는만큼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이를 뒷받침하는 전력망 안보 강화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한편, AI가 전력수요 증가를 촉발한 측면도 있지만, AI를 활용하여 에너지시스템을 최적화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금번 에너지 장관회의는 다음의 세 가지 의제가 설정되었다. 첫 번째 의제는 안정적인 전력공급 확대이다. AI 데이터센터의 확산, 산업・운송수단의 전기화 등으로 APEC 역내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인식을 함께하고, 전력수급의 불균형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공급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션이노베이션(Mission Innovation)과 세계은행의 주요 인사들도 회의에 참석하여 전략적 투자 유치, 기술 혁신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의제는 전력망 안보 및 신뢰성 강화로, 전력망 확충과 현대화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청정에너지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 사무국 등 국제기구 및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도 함께 참석하여 전력망 현대화 전략, 기술 혁신, 그리고 역내 혁신 가능성에 대해 함께 논할 예정이다. 세 번째 의제는 AI를 활용한 에너지혁신이다. AI 대전환 시대에 AI 혁명과 에너지혁신은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에 대해 기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AI를 활용하여 에너지시스템 효율성과 신뢰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과 아시아개발은행(Asia Development Bank)도 함께 참여하여, 에너지시스템에서 AI를 활용하여 추진 중인 이니셔티브와 프로그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상기 의제들은 8월 28일(목)부터 진행되는 APEC 에너지장관회의 본회의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은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공급 확대에 기여하는 다양한 에너지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전력망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높이고자 하며, ▲전력망 관리 효율을 높이기위해 마이크로그리드와 AI 기술을 결합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도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번 APEC 에너지장관회의가 역내 에너지 협력 방향을 함께 발전시킬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평가하였다.
[외교부] 2025년 APEC 홍보 위해 힘 합친다 첨부파일
2025-08-27 조회수 : 114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준비기획단(이하 준비기획단)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이하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민간 기업(㈜LG, 우리금융그룹)과 「APEC 정상회의 홍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준비기획단이 보유한 APEC 홍보 콘텐츠와 각 기업의 홍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APEC 정상회의’ 대내외 홍보에 함께 나서고, 참여 기업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 협력 사항 > 1. 2025년 APEC 정상회의 관련 공동 홍보 및 캠페인 추진 2. 국내외 온ㆍ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한 APEC 정보 확산 3. 홍보 콘텐츠(엠블럼, 동영상, 인쇄물 등) 공동 제작 및 배포 지원 4.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홍보 협력 사항 구체적으로, ㈜LG는 오는 9월부터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0월 말까지 2025년 APEC 공식 주제 영상과 응원 메시지를 국내외 10여 개 옥외 대형 전광판(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울 광화문ㆍ강남 등)을 통해 전 국민과 세계인을 대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먼저 9월부터 전국 우리은행(본점 및 659개 영업점)의 홍보 매체(디지털 포스터 등)를 통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한편, 정상회의 직전 2주간 주요 대형 전광판(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등)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홍보 지원할 계획이다. 준비기획단은 “APEC 정상회의 주간 동안 기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와의 대화, CEO 서밋(CEO Summit) 등이 개최되는 만큼 정부의 외교 활동과 더불어, 민간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홍보 협력 추진 절차 안내 1부. 끝.
[문화체육관광부] ‘2025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환영만찬 성료 첨부파일
2025-08-26 조회수 : 38
‘2025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환영만찬 성료 - 8. 26.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각국 문화장관 등 참석하는 환영만찬 펼쳐 - ‘케이-컬처’ 성과와 미래 비전 공유, 박진영 대표 등 특별 기조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8월 26일(화), 경주에서 열린 ‘에이펙(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 환영만찬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이 의장으로서 주재하는 ‘2025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 본회의(8. 27.)에 앞서 열린 이번 만찬에서는 21개 회원경제체 장·차관급 대표단과 민간 연사, 문화산업계 기업인 등 130여 명이 참석해 한국 문화산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특히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까치호랑이 배지 등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기념품인 ‘뮷즈’ 40여 종을 전시해 각국 장관과 대표단의 큰 관심을 모았다. ‘뮷즈’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참석자들의 모습은 문화강국으로서 한국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최휘영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창조산업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만찬 행사에 자리해 준 한국 문화콘텐츠를 이끄는 대표 기업인들, 제이와이피(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제이와이피(JYP) 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이사,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양민석 대표이사, 하이브 이재상 대표(CEO),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장철혁 대표이사, 씨제이이엔엠(CJ ENM) 김정한 전략지원지원담당 부사장, 미국영화협회(MPA) 한국지사 손보영 대표, 새한창업투자 전훈표 파트너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진영 대표는 ‘세계를 잇는 케이팝’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케이팝을 비롯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케이-컬처는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전 세계가 공유하는 문화적 언어이자 소통의 플랫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에이펙 차원의 협력을 통해 문화산업이 혁신적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박진영 대표는 “케이팝은 더 이상 음악의 한 장르가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가슴을 지핀 가장 위대한 문화적 동력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천년고도 경주의 색깔을 잘 보여주는 경주 천년한우로 만든 떡갈비와 ‘신라의 미소’ 수막새 모양의 초콜릿, 경주 대표 전통주 ‘교동법주’ 등으로 구성한 만찬이 펼쳐졌다. 정구호 총감독이 이끈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공연은 만찬의 품격을 높였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세계 문화산업 시장에서 ‘케이-콘텐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환영만찬에는 이를 선도하는 케이-컬처 기업인들이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는 등 뜻깊은 경험을 나눴다.”라며, “대한민국 경주에서 최초로 개최한 ‘에이펙 문화산업고위급대화’를 계기로 회원경제체의 문화산업 장관들과 대표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번 만찬은 민관이 함께 에이펙 문화협력을 이끌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 사진